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천동초등학교 신성식 교장등 올해 퇴임하는 원로교사 20명을 당사로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환담했습니다.
이총재는 이자리에서 스승의 날 축하보다 위로의 말을 해야하는 현실이 더 안타깝다고 말하고 교육정책의 혼선으로 교육현장이 파괴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총재는 원로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선물을 증정한뒤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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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총재 원로교사 간담회(정오부터 사용)
입력 1999.05.15 (10:34)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천동초등학교 신성식 교장등 올해 퇴임하는 원로교사 20명을 당사로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환담했습니다.
이총재는 이자리에서 스승의 날 축하보다 위로의 말을 해야하는 현실이 더 안타깝다고 말하고 교육정책의 혼선으로 교육현장이 파괴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총재는 원로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선물을 증정한뒤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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