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수입식품 등에서 인체유해물질이 검출됐다는 잇따른 언론보도에 중국당국이 우리나라 식품당국에 항의공문을 보내는 등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국대사관측은 최근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공문을 보내 중국산 수입식품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것이 한국 식품당국이 의도적으로 관련자료를 제공하기 때문이 아니냐며 항의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우리는 모든 수입식품에 대한 검사결과를 정보공개차원에서 공개하고 있을 뿐, 특별히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해 차별한 적이 없다`는 공문을 중국측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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