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중국내 한국인 사형파문을 계기로 영사전문직을 신설하고 인력과 조직을 전반적으로 개편하는 내용의 외교역량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가 마련한 외교역량 강화방안은 영사 담당 차관보직과 유엔국 신설, 재외국민영사국의 영사실 승격, 일본 고베 등 폐쇄된 5개공관의 부활, 그리고 아시아태평양국의 2개국 분리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또 영사전문직종을 신설하고 현재 천5백명 수준인 외교인력을 10년안에 두배인 3천명 수준으로 늘리는 중장기 대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최성홍차관주재로 외교업무개선특위 제 1차회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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