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주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대중 대통령의 유럽순방 기간중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소관분야를 중심으로 민생현장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장은 실업대책과 교육여건개선사업, 복지전달체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어느 정도 실효성 있게 집행되는지 또 국민이 느끼는 불편이 무엇인지를 집중적으로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김대중 대통령이 귀국하면 민생현장 점검활동 결과를 보고하고 중산층과 서민생활향상 추진회의에 넘겨 정책개선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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