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강남 일대 고급 아파트만을 골라 수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22살 송모 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형제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쯤 서울 압구정동 49살 장모 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 등 천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빈 아파트만을 골라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수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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