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의 나탐 마을에서 밀주를 마신 주민들 가운데 최소한 36명이 숨지고 백20명이 입원 치료중이라고 인도의 PT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메탄올이 섞인 것으로 보이는 밀주를 마신 뒤 구토와 현기증을 호소해 병원에 후송됐으며 증세가 심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진료를 담당한 의사는 살아남은 환자들 가운데 18명은 실명했으며 일부 환자들은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