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부채로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는 경제 회생을 위해 5백억 달러가 넘는 채권 스왑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도밍고 카발로 아르헨티나 경제장관이 밝혔습니다.
이자율이 높은 채권을 7%대의 신규채권으로 전환하는 이번 스왑거래에는 개인과 기관등 아르헨티나 국내 투자가들만이 참가했습니다.
카발로 장관은 이번 스왑거래 성사로 아르헨티나는 매년 부채 상환비용을 50억 달러씩 감축할 수 있게 됐으며 천3백20억 달러에 달하는 외채에 대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할 가능성도 줄어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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