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민족화해협의회가 통일 연대 등 남측 민간단체에 새해 맞이 행사를 금강산에서 남북 공동으로 열자고 제의해 남측 단체 일부에서 참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통일 연대 측은 금강산 남북 행사에 참석해달라는 북측의 초청을 조국통일 범민족연합을 통해 팩스로 전달받았으며 이 행사에의 참가 여부와 방북단 규모를 남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7대 종단 등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단체 차원의 남북 공동 행사와 관련해 정부는 지난 8. 15 평양 행사 파문 이후 방북 조건을 강화해 금강산 행사의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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