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방송 출연을 미끼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전직 방송작가 54살 조 모씨를 붙잡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23살 정 모양에게 방송에 주연으로 출연시켜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지난 97년부터 4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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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출연 미끼 1억 가로채
입력 1999.05.15 (10:40)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방송 출연을 미끼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전직 방송작가 54살 조 모씨를 붙잡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23살 정 모양에게 방송에 주연으로 출연시켜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지난 97년부터 4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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