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거점인 칸다하르를 최후까지 방어할 것이며 이교도에 모욕을 당하느니 죽음을 택할 것이라고 전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 압둘 살람 자이프가 오늘 밝혔습니다.
자이프 전 대사는 그 누구에게도 칸다하르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최고 지도자 오마르도 모든 전사에게 끝까지 싸우라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이프 전 대사는 또 칸다하르 동부 타크타풀 일대에서 반 탈레반 병력과 충돌이 있었다고 말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