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일부 의원들이 의원 보좌관 2명 가운데 1명을 4급에서 3급으로 승급시키는 것과 입법활동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공식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일부 의원들이 개인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당과 상의된 바 없다면서 당 차원에서 이를 추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도 당과는 전혀 협의가 되지 않은 사항으로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하다고 본다면서 지금은 호주머니를 졸라매고 국가경제를 살려내야 할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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