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부 사무실 점거를 주도해 업무 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공단 노조위원장 41살 김모 씨 등 노조 간부 10명에 대한 검거에 나섰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0월 26일 오전 서울 염리동 공단건물 앞에서 이사장의 건물 진입을 방해하고 사무실 일부를 점거하는 등 공단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담반을 편성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10명의 소재를 파악한 뒤 이들을 긴급체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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