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오늘 태평양상에서 실시하는 모형 탄두 격추실험은 성공이냐 실패냐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사일 방어체제에 대한 경험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로널드 카디쉬 미 공군 중장이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측은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주 밴던버그 공군기지에서 모형 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발산된 뒤 30분후에 남태평양상의 한 산호섬에서 요격미사일이 발사돼 목표물을 격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이번 실험을 비롯해 지금까지 5차례의 실험을 실시했으며 지난 7월14일 실시한 미사일 발사 실험을 성공시키는 등 2차례 성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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