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친 크렘린계 정당인 단합당과 조국당은 오늘 양당 합당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고 [전러시아 단합 조국당]을 출범시켰습니다.
단합당과 조국당은 모스크바 시내 '칼론늬이 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대통령과 유리 루즈코프 모스크바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합당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전러시아 단합 조국당]은 이로써 공산당을 제치고 하원내 내 최대 정당이 됐습니다.
새 정당의 공동 의장에는 루즈코프 시장과 세르게이 쇼이구 비상대책부 장관, 민티메르 사이미예프 타타르스탄 대통령 등이 추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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