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첫 월드컵대회인 2002 한-일 월드컵의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본선 조추첨 행사가 지금 이 시각 현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조추첨 행사는 세계 축구계 관계자와, 국내외 취재진 등 3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50여개국에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행사 중간에 부산시향과 김덕수 사물놀이패 등이 월드컵 공식음악을 협연하고 판소리,북춤까지 공연돼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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