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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포르투갈 등 강호와 한 조
    • 입력2001.12.01 (21:00)
뉴스 9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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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의 첫날 KBS 9시뉴스입니다.
    ⊙앵커: 내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강의 운명이 결정됐습니다.
    D조인 우리나라는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과 한 조를 이루어서 힘든 싸움을 하게 됐습니다.
    조금 전까지 조추첨이 진행된 부산 벡스코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황상무 앵커!
    ⊙기자: 황상무입니다.
    ⊙앵커: 조추첨 결과가 기대에는 미치지 못 했는데요. 현장의 반응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현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뜨겁습니다.
    조금 전까지 조추첨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마는 지금도 열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의 운명을 가른 조추첨 행사는 이제 다 끝났고 전세계 40억 축구팬들은 오늘 이곳 부산 벡스코센터에 눈과 귀를 기울인 채 환호와 한숨을 교차 쉬며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습니다.
    지금부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던 그 현장에서 월드컵 관련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청자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조편성 결과부터 전해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포르투갈과 폴란드, 유럽의 강호도 그리고 미국과 한 조를 이루게 됐습니다.
    먼저 송전헌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이제 상대들을 차례로 꺾고 16강 고지에 오를 수 있는 해법을 찾아나서야 합니다.
    D조인 우리나라는 유럽의 포르투갈, 폴란드 그리고 북중미의 미국과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대했던대로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각 팀의 전력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세부적인 대응책을 세워나간다면 목표달성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예선전은 내년 6월 4일 부산에서 벌어질 폴란드와의 경기로 시작됩니다.
    이어 두번째 예선전은 6월 10일 포르투갈과 대구에서, 세번째 경기는 6월 14일 미국과 인천에서 각각 치르게 됐습니다.
    우리는 바라지 않았던 유럽의 2팀과 만나 힘든 여정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속단하다 그르쳤던 역대 대회를 거울 삼아 유럽의 벽을 반드시 넘겠다는 각오로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심을 모았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개막전은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로 결정됐습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 한국, 포르투갈 등 강호와 한 조
    • 입력 2001.12.01 (21:00)
    뉴스 9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의 첫날 KBS 9시뉴스입니다.
⊙앵커: 내년 월드컵 본선 진출국 32강의 운명이 결정됐습니다.
D조인 우리나라는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과 한 조를 이루어서 힘든 싸움을 하게 됐습니다.
조금 전까지 조추첨이 진행된 부산 벡스코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황상무 앵커!
⊙기자: 황상무입니다.
⊙앵커: 조추첨 결과가 기대에는 미치지 못 했는데요. 현장의 반응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현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뜨겁습니다.
조금 전까지 조추첨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마는 지금도 열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의 운명을 가른 조추첨 행사는 이제 다 끝났고 전세계 40억 축구팬들은 오늘 이곳 부산 벡스코센터에 눈과 귀를 기울인 채 환호와 한숨을 교차 쉬며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습니다.
지금부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던 그 현장에서 월드컵 관련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청자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조편성 결과부터 전해 드립니다.
우리나라는 포르투갈과 폴란드, 유럽의 강호도 그리고 미국과 한 조를 이루게 됐습니다.
먼저 송전헌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이제 상대들을 차례로 꺾고 16강 고지에 오를 수 있는 해법을 찾아나서야 합니다.
D조인 우리나라는 유럽의 포르투갈, 폴란드 그리고 북중미의 미국과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대했던대로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각 팀의 전력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세부적인 대응책을 세워나간다면 목표달성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예선전은 내년 6월 4일 부산에서 벌어질 폴란드와의 경기로 시작됩니다.
이어 두번째 예선전은 6월 10일 포르투갈과 대구에서, 세번째 경기는 6월 14일 미국과 인천에서 각각 치르게 됐습니다.
우리는 바라지 않았던 유럽의 2팀과 만나 힘든 여정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속단하다 그르쳤던 역대 대회를 거울 삼아 유럽의 벽을 반드시 넘겠다는 각오로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심을 모았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개막전은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로 결정됐습니다.
KBS뉴스 송전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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