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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조 전력 분석-미국
    • 입력2001.12.01 (21:00)
뉴스 9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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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은 90년 이탈리아 대회부터 4회 연속 본선무대에 진출한 북중미의 떠오르는 강호입니다.
    그러나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꺾어야 할 팀으로 꼽고 있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야구와 농구, 그리고 미식축구로 더 잘 알려진 엉클샘 미국, 이런 미국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1800여 만명의 축구선수가 뛰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미국은 이런 막대한 재원을 바탕으로 축구에서도 엉클샘의 힘을 발휘하는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미국은 국내 리그 선수와 유럽파가 적절히 배합된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종 예선에서 7골을 합작해낸 공격투톱 어니스투티어와 조 멕스무어가 경계 대상 선수들입니다.
    오는 9일 서귀포에서 벌어질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요주의 선수들의 기량을 미리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북중미에서도 비교적 약체인 미국과 한 조가 된 것은 우리로서는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16강 진출을 위해서 미국은 반드시 꺾어야만할 팀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 D조 전력 분석-미국
    • 입력 2001.12.01 (21:00)
    뉴스 9
⊙앵커: 미국은 90년 이탈리아 대회부터 4회 연속 본선무대에 진출한 북중미의 떠오르는 강호입니다.
그러나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꺾어야 할 팀으로 꼽고 있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야구와 농구, 그리고 미식축구로 더 잘 알려진 엉클샘 미국, 이런 미국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1800여 만명의 축구선수가 뛰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미국은 이런 막대한 재원을 바탕으로 축구에서도 엉클샘의 힘을 발휘하는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미국은 국내 리그 선수와 유럽파가 적절히 배합된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종 예선에서 7골을 합작해낸 공격투톱 어니스투티어와 조 멕스무어가 경계 대상 선수들입니다.
오는 9일 서귀포에서 벌어질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요주의 선수들의 기량을 미리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북중미에서도 비교적 약체인 미국과 한 조가 된 것은 우리로서는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16강 진출을 위해서 미국은 반드시 꺾어야만할 팀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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