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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조, 행운의 조는?
    • 입력2001.12.01 (21:00)
뉴스 9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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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조추첨 결과에 따라 각팀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과연 죽음의 조는 어느 곳이고 또 행운의 조는 어딘지,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작은 구슬이 하나둘 펼쳐질 때마다 본선진출국 32강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우선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죽음의 조로는 강호끼리 한조에 편성된 F조입니다.
    남미 1위인 아르헨티나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 검은 돌풍의 주역 나이지리아, 북유럽의 강호 스웨덴이 한조에 속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예선전 최고의 카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브라질은 비교적 약체인 터키와 중국, 코스타리카와 같은 조에 속해 무난하게 예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동 개최국 일본 역시 조편성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일본은 유럽의 최강팀을 피하며 러시아와 벨기에 그리고 아프리카의 약체 튀니지와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행운과 불운이 교차한 본선 조추첨 2002 한일월드컵 32강의 경쟁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죽음의 조, 행운의 조는?
    • 입력 2001.12.01 (21:00)
    뉴스 9
⊙앵커: 이번 조추첨 결과에 따라 각팀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과연 죽음의 조는 어느 곳이고 또 행운의 조는 어딘지,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작은 구슬이 하나둘 펼쳐질 때마다 본선진출국 32강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우선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죽음의 조로는 강호끼리 한조에 편성된 F조입니다.
남미 1위인 아르헨티나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 검은 돌풍의 주역 나이지리아, 북유럽의 강호 스웨덴이 한조에 속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대결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예선전 최고의 카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브라질은 비교적 약체인 터키와 중국, 코스타리카와 같은 조에 속해 무난하게 예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동 개최국 일본 역시 조편성의 행운을 잡았습니다.
일본은 유럽의 최강팀을 피하며 러시아와 벨기에 그리고 아프리카의 약체 튀니지와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행운과 불운이 교차한 본선 조추첨 2002 한일월드컵 32강의 경쟁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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