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 토지자산이 저금과 주식보다 유리하다고 믿어온 일본인들의 토지신화가 붕괴되고 있다고 일본 국토청이 토지 동향에 관한 연차 보고서 를 통해 밝혔습니다.
일본 국토청은 이 보고서에서 지난 1월 전국 3천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토지가 저금과 주식에 비해 유리한 자산인가 조사한 결과 그렇게 생각한다는 사람은 37%로, 4년전 62%나 됐던 조사결과에 비해 급격히 줄었다고 밝히고, 토지가 안정된 자산이라고 믿어온 일본 국민들의 의식이 소유 중시에서 이용 중시로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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