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두 청원경찰과 공익요원이 포함된 밀수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오늘 냉동명란을 밀수입한 부산 구평동 43살 김모씨와 부두관리협회 청원경찰 44살 이모씨 등 4명을 관세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부산 세관에 넘겼습니다.
김씨등은 어제 밤 10시 20분쯤 부산 구평동 모던 부두에서 러시아 선적 냉동선 불라디미르 스타르파크호에 승선해 러시아 선원들로부터 냉동 포장된 명란 12상자 360만원 어치를 넘겨받아 승용차에 싣고 부두 밖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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