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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추첨식 지구촌 이목 집중
    • 입력2001.12.01 (21:00)
뉴스 9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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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세계인들의 눈과 귀가 집중된 2002 한일 월드컵 조추첨식은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펼쳐져 우리나라의 문화를 또 한 번 전 세계에 알리는 장이 됐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85분 동안 펼쳐진 행사의 막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전통문화가 담긴 공식 타이틀 영상과 함께 올려졌습니다.
    FIFA 임원들은 물론 각 나라 대표단과 취재진 등 35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축구장 규모의 대형 행사장을 가득 메웠고 재미교포 영화배우인 릭 윤과 탤런트 최윤영 씨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사상 처음 월드컵 공식 주제가가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인기가수 유승준의 열정적인 무대와 명창 조상현 씨의 판소리 공연은 긴장과 초조함이 감돌던 추첨식 분위기를 흥겹게 바꿔놓기도 했습니다.
    전 대회 우승팀 프랑스가 우승컵을 반납하자 우리나라와 일본은 함께 우승컵을 넘겨받아 공동개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
    전통 설장구춤을 끝으로 시작된 추첨식, 미국 가수 아나스타샤가 부르는 월드컵 공식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32나라의 운명이 차례차례 결정됐습니다.
    내심 바라고 싶었던 나라들과 피하고 싶었던 강팀과 한조가 된 나라들의 희비가 확연이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문화행사와 함께 어우러진 2002 한일 월드컵 조추첨식은 50개 나라 10억 인구에게 생중계돼 월드컵 코리아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조 추첨식 지구촌 이목 집중
    • 입력 2001.12.01 (21:00)
    뉴스 9
⊙앵커: 세계인들의 눈과 귀가 집중된 2002 한일 월드컵 조추첨식은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펼쳐져 우리나라의 문화를 또 한 번 전 세계에 알리는 장이 됐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85분 동안 펼쳐진 행사의 막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전통문화가 담긴 공식 타이틀 영상과 함께 올려졌습니다.
FIFA 임원들은 물론 각 나라 대표단과 취재진 등 35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축구장 규모의 대형 행사장을 가득 메웠고 재미교포 영화배우인 릭 윤과 탤런트 최윤영 씨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사상 처음 월드컵 공식 주제가가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인기가수 유승준의 열정적인 무대와 명창 조상현 씨의 판소리 공연은 긴장과 초조함이 감돌던 추첨식 분위기를 흥겹게 바꿔놓기도 했습니다.
전 대회 우승팀 프랑스가 우승컵을 반납하자 우리나라와 일본은 함께 우승컵을 넘겨받아 공동개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
전통 설장구춤을 끝으로 시작된 추첨식, 미국 가수 아나스타샤가 부르는 월드컵 공식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32나라의 운명이 차례차례 결정됐습니다.
내심 바라고 싶었던 나라들과 피하고 싶었던 강팀과 한조가 된 나라들의 희비가 확연이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문화행사와 함께 어우러진 2002 한일 월드컵 조추첨식은 50개 나라 10억 인구에게 생중계돼 월드컵 코리아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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