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국의 유명 도박회사들이 2002 월드컵 축구 대회의 우승 후보 1순위로 아르헨티나를 꼽았습니다.
우승 확률은 7:2였고 프랑스와 이탈리아, 브라질, 잉글랜드, 독일, 포르투갈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우승 확률이 100:1로 나타났고 일본은 50:1로 우리보다 높았습니다.
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빅스가 4쿼터에 12득점을 몰아친 문경은을 앞세워 삼보를 85:72로 물리치고 9승 4패로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SBS는 나이츠에 79:76으로 역전승을 거뒀고 LG는 동양을 86:81로 물리치고 각각 3연승을 거두었습니다.
KCC는 코리아텐더를 90:84로 제치고 10연패에서 탈출했고 삼성은 모비스를 78:68로 물리쳤습니다.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의 스포츠담당 특별 보좌관인 아돌프 오기 전 프랑스 대통령은 최근 한일 양국에 서한을 보내 국경없는 축구 캠프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경없는 축구캠프의 참석 대상은 남북한과 일본의 12살에서 14살 사이의 남녀 어린이 100명 정도이며 캠프운영기간은 월드컵 대회 개막 전 3, 4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