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1일 테러사태의 주모자로 지적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 잔당들이 미국과 사우디 아라비아,파키스탄에 대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고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신자들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칸다하르내 탈레반과 빈 라덴 추종자 등과 인터넷과 위성전화등을 통해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주장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빈 라덴이 죽더라도 알-카에다 조직은 계속 남을 것이며 많은 수의 빈 라덴 추종자들이 파키스탄과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다른 걸프지역 국가들에서 중요한 작전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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