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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포르투갈 등 강호와 한조 편성
    • 입력2001.12.01 (21: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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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가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서 포르투갈과 폴란드,미국과 한조가 돼 예선리그를 치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어제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추첨에서 D조 톱시드를 배정받은 가운데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포르투갈과 동유럽의 강호 폴란드,그리고 북중미의 미국을 차례로 배정받는 불운을 안았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6월4일 부산에서 폴란드와 첫 경기를 치르며 미국과는 10일 대구에서,포르투갈과는 14일 인천에서 각각 2,3차전을 갖습니다.
    반면 공동 개최국 일본은 유럽에서 비교적 약체로 평가되는 벨기에와 러시아, 아프리카의 튀니지와 함께 편성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또 중국은 C조에 편성돼 브라질,터키, 코스타리카와 예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F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그리고 유럽의 강호 스웨덴,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가 포함돼 죽음의 조로 평가됐습니다.
    한편 내년 5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개막전은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로 결정됐습니다.
    F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그리고 유럽의 강호 스웨덴,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가 포함돼 죽음의 조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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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포르투갈 등 강호와 한조 편성
    • 입력 2001.12.01 (21:56)
    단신뉴스
우리나라가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서 포르투갈과 폴란드,미국과 한조가 돼 예선리그를 치르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어제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추첨에서 D조 톱시드를 배정받은 가운데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포르투갈과 동유럽의 강호 폴란드,그리고 북중미의 미국을 차례로 배정받는 불운을 안았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6월4일 부산에서 폴란드와 첫 경기를 치르며 미국과는 10일 대구에서,포르투갈과는 14일 인천에서 각각 2,3차전을 갖습니다.
반면 공동 개최국 일본은 유럽에서 비교적 약체로 평가되는 벨기에와 러시아, 아프리카의 튀니지와 함께 편성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또 중국은 C조에 편성돼 브라질,터키, 코스타리카와 예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F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그리고 유럽의 강호 스웨덴,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가 포함돼 죽음의 조로 평가됐습니다.
한편 내년 5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개막전은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로 결정됐습니다.
F조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그리고 유럽의 강호 스웨덴,아프리카 최강 나이지리아가 포함돼 죽음의 조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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