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기존의 낡은 택시 승차대를 신형으로 교체합니다.
신형 택시 승차대는 투명한 통유리 안쪽에 고정 의자를 설치하고, 청색 디자인의 택시 마크가 부착됩니다.
서울시는 올해말까지 4대문 안과 테헤란로 등 주요 간선 도로 5백 곳에 신형 택시 승차대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끝)
택시 승차대 신형 5백곳 설치 추진
입력 2001.12.01 (22:00)
단신뉴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기존의 낡은 택시 승차대를 신형으로 교체합니다.
신형 택시 승차대는 투명한 통유리 안쪽에 고정 의자를 설치하고, 청색 디자인의 택시 마크가 부착됩니다.
서울시는 올해말까지 4대문 안과 테헤란로 등 주요 간선 도로 5백 곳에 신형 택시 승차대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