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 백 명 가운데 3명만이 수돗물을 그대로 음용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20살 이상 주민 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수돗물을 그냥 먹는다'는 응답자는 3%에 불과했고 45%는 수돗물을 끓여 먹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25%는 정수기로 정수한 수돗물을, 22%는 판매되는 생수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주민 60%가 수돗물을 믿고 마실수 없거나, 약품 냄새가 난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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