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이 오늘 개장합니다.
인천시는 오늘 10시부터 경기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오후 2시에 개장식과 함께 연예인 초청 축구경기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개장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은 관람석이 5만 256석으로 착공 7년 9개월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됐습니다.
인천 월드컵 경기장은 또 '항구 도시' 인천을 상징해 지붕이 돛단배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 HD-TV 급 화질을 자랑하는 전광판 2개는 생생한 경기실황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