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 가스통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손님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 쯤 서울 강남의 모 음식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장착된 부탄 가스통이 점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폭발하면서 서울 신림동 32살 최 모씨 등 2명이 목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수거한 부탄 가스통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가스 누출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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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부탄가스 폭발, 2명 다쳐
입력 2001.12.02 (01:31)
단신뉴스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 가스통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손님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 쯤 서울 강남의 모 음식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장착된 부탄 가스통이 점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폭발하면서 서울 신림동 32살 최 모씨 등 2명이 목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수거한 부탄 가스통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가스 누출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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