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쯤 서울 대방동 대방역 안 철길에서 경기도 수원시에 사는 회사원 45살 홍모씨가 비료와 석회석을 싣고 서울 청량리 역에서 출발해 인천방면으로 가던 C-4869 화물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홍씨가 갑자기 철길로 뛰어들었다는 화물열차 기관사 김모씨의 말에 따라 자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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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1.12.02 (05:14)
단신뉴스
40대 남자가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쯤 서울 대방동 대방역 안 철길에서 경기도 수원시에 사는 회사원 45살 홍모씨가 비료와 석회석을 싣고 서울 청량리 역에서 출발해 인천방면으로 가던 C-4869 화물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홍씨가 갑자기 철길로 뛰어들었다는 화물열차 기관사 김모씨의 말에 따라 자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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