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신예 핵항공모함 샤를 드골호가 아프간 테러전쟁에 참가중인 미국과 영국 등 동맹국 함대를 지원하기 위해 어제 인도양을 향해 출항했습니다.
승무원 2천900명을 태운 드골호는 프리킷함 3척과 호위함 1척, 보급함 1척,핵잠함 1척 등과 전투선단을 이루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카라치항 인근 해역에서 빈 라덴의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해상도주를 감시할 예정인 드골호에는 에땅다르 전폭기 16대와 호크아이 정찰기 2대,그리고 라팔 전투기 2대가 탑재돼 있습니다.
지난 5월 진수된 드골호는 모두 27억 달러가 투입돼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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