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이 침체에 빠진 미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미 의회에 경기 부양책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부시 미 대통령은 오늘 주례 라디오 방송 연설을 통해 미국 경제가 테러 공격의 여파로 타격을 받고, 기업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저하됐다고 지적하고, 미국의 경제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감세 조치를 주 내용으로 하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지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테러로 심한 타격을 받은 주에 대해서는 실업 보상 기간을 13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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