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우익 민병대조직인 콜롬비아자위대의 총격전 속에 주민 24명이 사망했다고 정부군과 경찰이 밝혔습니다.
콜롬비아 경찰은 어제 콜롬비아 북동부 코다치 마을에서 주민 4명이 자위대 관할 불법검문소에서 총에 맞아 숨졌으며, 또다른 주민 5명이 수도 보고타 북동쪽 메델린 슬럼가에서 무장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중부 보야카지역의 라브란자그란데를 향해 가던 버스 승객 15명도 자위대 총격전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정부군측은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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