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재 미국 대사관에 대한 테러공격 음모를 꾸민 혐의로 좌익게릴라 2명이 체포됐습니다.
로스피글리오시 페루 내무장관은 좌익반군단체인 `빛나는 길' 소속 대원 2명을 지난달 20일 수도 리마에서 체포했다고 밝히고, 이들이 미 대사관과 미국과 관련된 시설물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빛나는 길' 소속 게릴라들에 의한 테러 위협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면서 재외 미국민들에게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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