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외원조 규모가 OECD국가중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밝힌 지난해 한국의 대외 원조규모는 2억 천만달러, GNP의 0.047퍼센트로 OECD 회원국들중 가장 낮았습니다.
GNP대비 원조율은 덴마크가 1.06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일본 0.27퍼센트, 미국 0.1퍼센트 등이었으며 금액으론 일본이 130억달러로 가장 많았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GDP기준으로 우리가 OECD국가중 13위인 점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이에 걸맞는 대외원조규모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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