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체들이 내년 1분기에도 경기가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천4백8십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즉 BSI가 80으로 집계됐습니다.
BSI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좋아질 걸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은 반면 100 미만이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사무기기와 전자, 의복. 모피 업종은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으나 조선과 정유, 자동차 업종은 경기를 비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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