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특수부대가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의 동굴을 급습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빈 라덴을 체포하는데 실패했다고 영국의 메일 온 선데이가 보도했습니다.
메일 온 선데이는 영국의 정예특수부대인 SAS가 탈레반의 거점인 칸다하르 남동부의 하다 산맥에 있는 동굴에서 탈레반측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며 빈 라덴은 전투가 시작되자 이 동굴에서 도망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메일 온 선데이는 SAS가 동굴전투에서 생포한 포로들을 심문한 결과 약 2시간의 시차로 빈 라덴을 놓쳤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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