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동맹군이 영국과 미국군의 지원을 받아 수백명의 포로들을 학살한 것으로 알려진 북부 칼라이장이 포로수용소에서 80여명의 생존자가 나타났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생존자들 거의 모두가 오사마 빈 라덴에게 충성하는 외국인 병사들로 보인다며 이들이 숨어있다 나온 포로수용소 지하실에는 사람 살이 썩는 냄새가 너무 심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북부동맹은 이들을 트럭에 태워 다른 곳으로 이송했으며 이들 가운데 부상이 심하지 않거나 탈진하지 않은 사람들은 심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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