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특수부대 SAS 병력 60명이 미군 특수부대 델타 포스와 합동으로 오사마 빈 라덴의 은거지로 알려진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토라 보라 지역 동굴요새를 공격할 것이라고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고위 군사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지난달 칸다하르 인근의 동굴요새를 장악한 바 있는 SAS 전투단이 토라 보라 공격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SAS 특수부대는 지난달 칸다하르 동굴 요새 공격에서 탈레반군 18명을 살해했으며 영국군도 4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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