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쯤 서울 미아동 코리아 웨딩홀 앞 도로에서 히터를 켜둔채 승용차 안에서 잠자던 서울 미아동 21살 천 모씨가 차량에 불이 나면서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 부분에서 갑자기 불이 나 운전석으로 옮겨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히터 켜놓고 승용차에서 자다 화재로 중화상
입력 2001.12.02 (13:34)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 쯤 서울 미아동 코리아 웨딩홀 앞 도로에서 히터를 켜둔채 승용차 안에서 잠자던 서울 미아동 21살 천 모씨가 차량에 불이 나면서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 부분에서 갑자기 불이 나 운전석으로 옮겨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