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도지부장인 정세균의원과 동계올림픽 전북 유치위원회의 임종진 사무총장은 오늘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계올림픽 유치 후보도시에 대한 조속한 결론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임종진 사무총장은 전북 무주지역의 동계올림픽 유치는 지난 92년 문민정부 시절부터 추진돼왔으며 지난 97년에는 국민회의와 한나라당이 모두 대선공약으로 제시했던 사안이라며 지난해 갑자기 유치경쟁에 뛰어든 강원도는 유치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정치권의 이해 관계에 따라 대선 공약마저 뒤집어서는 안된다며 대한 올림픽 위원회 KOC는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해 상식적인 결론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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