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상임고문은 대선 후보를 비롯한 공직선거 후보는 당원 명부에 기재된 모든 당원들이 직접 선출하는 '당원 직선제'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화갑 고문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자청해, 소수의 대의원만으로 대선후보를 선출할 경우 민의가 왜곡될 수 있는 만큼 당원 전체가 참여하는 직접선거로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화갑 고문은 대선후보 선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민들을 모두 당원으로 받아들인 뒤 전국을 순회하며 경선을 치를 경우 당에 대한 지지를 끌어 올리는 효과도 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고문은 이와함께 내년 1월에 전당대회를 열어 당 지도체제를 정비한 후 대선후보는 지방선거가 끝난 뒤인 7월 쯤 선출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