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안보와 군축, 인권과 테러리즘, 그리고 아프간 장래와 재건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 유럽과 아시아 순방길에 오릅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파월 장관이 내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루마니아와 터키, 러시아와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라시아 10개국을 방문해 대테러 전쟁등과 같은 폭넓은 의제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월 장관은 유럽 국가 방문시 나토와 유럽연합 관리들과 회담한 뒤 러시아 방문중에는 양국간 전략무기군축과 미국이 추진중인 미사일방어체제문제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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