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의료기관이 에이즈바이러스, HIV 백신 개발에 임박했다고 인도 힌두스탄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전인도의과학연구소가 HIV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가운데 하나인 타입 1의 치료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인도의과학연구소는 3년 전부터 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실시해 성공했으며 곧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인도에는 현재 HIV 양성반응자가 3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돼 남아프리카에 이어 가장 많은 HIV 보균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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