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프로농구에서 선두 인천 빅스가 서울 나이츠를 물리치고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빅스는 부천 홈에서 열린 나이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24득점을 올린 문경은과 28득점을 올린 맥도웰을 앞세워 86대83으로 이겼습니다.
빅스는 10승 4패로 단독선두를 지켰습니다.
서울에선 맥클래리가 35득점 14리바운드 11도움으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삼성이 LG를 102대 96으로 물리쳤습니다.
울산에선 터너가 37득점을 올린 모비스가 코리아텐더에 87대 76으로 승리했습니다.
대구에선 김승현이 21득점 10리바운드 9도움을 기록한 동양이 KCC를 89대80으로 물리쳤고 안양에선 SBS가 삼보를 63대56으로 꺾고 4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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