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치러지는 송파갑과 계양 강화갑 재선거에서는 여야 후보진영에 각각 2명씩의 시민단체 감시원이 파견돼 선거운동을 감시하게 됩니다.
공명선거실천 시민연합은 오늘 오는 18일부터 두지역 여야 후보 4명의 진영에 각각 2명씩 모두 8명의 시민감시단을 파견하기로 각 후보들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감시단은 공선협과 정치개혁시민연대에서 각각 1명씩 파견되며 이들은 후보 사무실에 24시간 상주해 선거비용지출과 선거운동 행태등을 밀착감시하게 됩니다.
공선협은 교대 투입을 위해 현재 두지역에서 각각 50명씩의 시민감시요원을 선발해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