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조 5천 800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여야의 의견 대립으로 계수조정 작업에 착수도 못한채 오늘로 법정 처리 시한을 넘겼습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국회의 새해예산안 처리는 지난 98년에만 법정 시한에 이뤄졌을 뿐 해마다 법정 시한은 물론 정기국회 회기를 넘겨왔습니다.
(끝)
새해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겨
입력 2001.12.02 (19:56)
단신뉴스
총 112조 5천 800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여야의 의견 대립으로 계수조정 작업에 착수도 못한채 오늘로 법정 처리 시한을 넘겼습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국회의 새해예산안 처리는 지난 98년에만 법정 시한에 이뤄졌을 뿐 해마다 법정 시한은 물론 정기국회 회기를 넘겨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