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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한국에 응원가자
    • 입력2001.12.02 (21:00)
뉴스 9 200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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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역시 비교적 약체팀들과 맞붙게 된 중국도 기대로 들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특히 한국으로 직접 원정응원을 가서 16강 진출을 이루자며 고무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용관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의 축구팬과 언론들은 어제의 조 추첨 결과를 행운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축구 팬들이 모이는 베이징의 조미찬핑, 즉 축구광 식당에는 점심 때부터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조 추첨 결과 코스타리카와 터키 등 비교적 약한 팀과 맞붙게 돼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된 중국 축구팬들의 새 구호는 16강으로 가자였습니다.
    ⊙인터뷰: 중국팀 16강!
    ⊙기자: 중국 축구팬들의 열망은 벌써 첫 경기가 열릴 광주와 제주에 가 있습니다.
    직접 한국에 몰려가 중국팀을 응원하는 것이 이들의 꿈입니다.
    ⊙왕쟌쥔(중국 축구협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되도록 많이 한국에 가서 응원할 겁니다.
    ⊙기자: 그러나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경기장 표를 충분히 구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장쯔광(중국여행사 사장): 98프랑스 월드컵때 한국, 일본의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못들어갔습니다.
    ⊙기자: 월드컵 열기는 조 추첨을 계기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 중국, 한국에 응원가자
    • 입력 2001.12.02 (21:00)
    뉴스 9
⊙앵커: 역시 비교적 약체팀들과 맞붙게 된 중국도 기대로 들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특히 한국으로 직접 원정응원을 가서 16강 진출을 이루자며 고무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용관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의 축구팬과 언론들은 어제의 조 추첨 결과를 행운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축구 팬들이 모이는 베이징의 조미찬핑, 즉 축구광 식당에는 점심 때부터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조 추첨 결과 코스타리카와 터키 등 비교적 약한 팀과 맞붙게 돼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된 중국 축구팬들의 새 구호는 16강으로 가자였습니다.
⊙인터뷰: 중국팀 16강!
⊙기자: 중국 축구팬들의 열망은 벌써 첫 경기가 열릴 광주와 제주에 가 있습니다.
직접 한국에 몰려가 중국팀을 응원하는 것이 이들의 꿈입니다.
⊙왕쟌쥔(중국 축구협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되도록 많이 한국에 가서 응원할 겁니다.
⊙기자: 그러나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경기장 표를 충분히 구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장쯔광(중국여행사 사장): 98프랑스 월드컵때 한국, 일본의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못들어갔습니다.
⊙기자: 월드컵 열기는 조 추첨을 계기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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