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인천 월드컵경기장 개장
    • 입력2001.12.02 (21:00)
뉴스 9 2001.12.0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화려한 기술축구의 포르투갈과 조 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인천문학경기장이 국내 월드컵경기장 가운데 9번째로 오늘 개장했습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루이스 피구와 루이코스타리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문학경기장이 오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내년 6월 14일 강호 포르투갈과 마지막 월드컵 조 예선경기가 펼쳐져 16강 진출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민철: 특히 인천에서는 가장 어려운 팀하고 붙게 됐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홈팀의 이점을 살려서 반드시 승리했으면 좋겠네요.
    ⊙스티브 덴버스키(미국 윌리엄스대학 대표 선수): 놀라운 시설입니다. 월드컵이 열릴 경기장을 볼 수 있게 돼서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자: 세계적인 경기를 펼칠만큼 경기장의 시설도 수준급입니다.
    항구도시인 인천을 상징하듯 돛단배를 연상케하는 지붕은 관람석의 98%를 덮어 비가 와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최기선(인천시장): 오랜 기간입니다마는 최첨단의 아주 훌륭한 경기장을 갖추게 됐습니다.
    ⊙기자: 본선무대를 위한 사전점검으로 내년 4월 중국과의 평가전도 추진하고 있어 인천 문학경기장의 중국특수가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 인천 월드컵경기장 개장
    • 입력 2001.12.02 (21:00)
    뉴스 9
⊙앵커: 화려한 기술축구의 포르투갈과 조 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인천문학경기장이 국내 월드컵경기장 가운데 9번째로 오늘 개장했습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루이스 피구와 루이코스타리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문학경기장이 오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내년 6월 14일 강호 포르투갈과 마지막 월드컵 조 예선경기가 펼쳐져 16강 진출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민철: 특히 인천에서는 가장 어려운 팀하고 붙게 됐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홈팀의 이점을 살려서 반드시 승리했으면 좋겠네요.
⊙스티브 덴버스키(미국 윌리엄스대학 대표 선수): 놀라운 시설입니다. 월드컵이 열릴 경기장을 볼 수 있게 돼서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자: 세계적인 경기를 펼칠만큼 경기장의 시설도 수준급입니다.
항구도시인 인천을 상징하듯 돛단배를 연상케하는 지붕은 관람석의 98%를 덮어 비가 와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최기선(인천시장): 오랜 기간입니다마는 최첨단의 아주 훌륭한 경기장을 갖추게 됐습니다.
⊙기자: 본선무대를 위한 사전점검으로 내년 4월 중국과의 평가전도 추진하고 있어 인천 문학경기장의 중국특수가 기대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