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괴롭힘 예방 위원회가 경기도내 일선 경찰서에서도 운영됩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학교 폭력 근절 종합 대책의 하나로 수원시 중부와 남부경찰서 등 2개 경찰서에 '괴롭힘 예방위원회'와 '어머니 경찰대'를 설치해 2달 동안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괴롭힘 예방위원회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한 학교에 50명에서 100명의 지도교사와 학부모들로 구성되고 어머니 경찰대는 한 파출소에 20명에서 30명의 학부모로 구성됩니다.
경기경찰청은 이와 함께 학교 폭력 전담 수사대를 운영하고 학교 담당 경찰관제를 활성화 하는 등 학교 폭력의 예방과 근절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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