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 월부터 석유제품간 가격차를 줄이기 위해 LPG 에 붙는 특소세를 늘리고 판매 부과금을 물리자 LPG 판매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정유와 가스업계에 따르면 주로 LPG 차량용 연료로 사용되는 LPG 부탄의 월소비량은 지난 6월 32 만 천톤이었으나 세금 부담이 늘어난 7 월 이후부터 소비가 줄어들어 지난 10 월 소비량은 28 만 9 천톤으로 지난 6 월 대비 약 10 % 이상 줄어들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LP 가스공업협회는 LPG 차량 구입 동기가 싼 연료비에 있는 만큼 운전자들이 세금 인상후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7 월 1 일자로 LPG 에 붙는 특소세를 ㎏ 당 74원 올리고 판매 부과금을 물리면서 LPG 소비자 가격을 ㎏당 121원 정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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